지금 바로 확인 안 하면
13월의 월급 날아갑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신청기간
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
올해 개통된 간소화 서비스는 상반기 마감 전까지 자료 조회가 가능하며, 초기에는 접속이 집중되어 지연될 수 있으니 서두르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늦게 확인할수록 누락된 공제 항목을 발견하기 어려워 환급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FAQ
1. 모든 공제자료가 자동으로 조회되나요?
• 아닙니다. 일부 의료비, 보험료, 기부금 등은 누락될 수 있어 영수증을 직접 확인하고 추가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소규모 병원이나 현금 결제한 항목은 빠질 가능성이 높으니 꼼꼼히 체크하세요.
2. 간소화 서비스 자료는 언제 최종 확정되나요?
• 서비스 개통 초기에는 일부 자료가 반영 중일 수 있습니다. 연중 여러 차례 업데이트되므로 제출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환급액을 극대화하는 비결입니다.
3. 회사에 제출하지 않은 항목도 공제받을 수 있나요?
• 상반기에 회사 제출을 놓쳤다면 하반기에 본인이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경정청구를 통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5년 이내 항목은 소급 적용이 가능하니 포기하지 마세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신청절차
신청절차 1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하여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며, 모바일이 훨씬 빠르고 편리합니다."
신청절차 2
"연말정산 간소화 메뉴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 조회하기를 선택하고, 본인 및 부양가족의 공제자료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신용카드,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등 항목별로 금액을 세밀하게 검토하세요."
신청절차 3
"조회된 자료를 PDF나 hwp 파일로 다운로드하거나, 회사가 제공하는 연말정산 시스템에 직접 전송합니다. 누락 항목이 있다면 영수증을 별도로 첨부하고, 최종 제출 전 환급 예상액을 미리보기로 확인하면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
간소화 서비스로 대부분의 자료가 자동 조회되지만, 일부 항목은 반드시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현금 영수증 미발급 의료비, 해외 교육비, 월세 계약서 등은 간소화 서비스에 잡히지 않아 수동으로 제출해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필수서류를 미리 챙겨두면 막판에 당황하지 않고 환급액을 최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 부양가족 공제를 받으려면 필수입니다. 올해 새로 추가된 가족이 있거나 세대 분리가 있었다면 최신 등본을 준비하세요. 정부24에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며 무료입니다.
2. 월세 계약서 및 이체 내역
• 월세 세액공제는 연간 최대 750만원까지 공제되는 큰 혜택입니다. 임대차 계약서 사본과 계좌이체 내역 또는 무통장입금증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집주인 정보가 명확해야 합니다.
3. 기타 공제 증빙서류(영수증, 기부금 영수증 등)
• 안경 구입비, 산후조리원비, 학원비 중 일부, 기부금 등은 간소화 서비스에 누락되기 쉽습니다. 현금영수증이나 카드 전표를 따로 챙겨두고, 기부금은 기부단체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을 제출하세요.